2018 포랑산노수차

상품 옵션
원산지
운남, 중국
생산자
HUJIANWENCHAYE
비고
죽로재
판매가
180,000
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2018년 봄, 포랑산 노수차입니다. 
차를 만드는 것도 농사에 속합니다. 
사람의 노력도 중요합니다만, 기후도 중요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올해 기후가 좋았습니다. 
덕분에 뛰어난 품질의 차가 나왔습니다. 




죽로재 포랑산 다원은 오랜 예전,  노반장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 만든 마을에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노반장과 같은 민족으로 친척지간입니다
그리고 노반장과 같은 품종의 차나무를 심고 가꾸며 삽니다





채엽, 가공도 모두 같은 방법으로 합니다

그래서 이 차를 마셔본 많은 사람들은 
노반장과 매우 흡사하다고 말합니다





2012년, 맹해다엽연구소에서 맹해 25지역의 차를 수거하여 

심평을 진행했습니다
공정성을 위해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했고, 
포랑산 노수차는 4위를 했습니다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포랑산의 여러 마을을 제치고 
인정받을 만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합니다




검고 윤기나는 병면. 
솜털이 가득합니다
 묵직하고 달콤한 향기가 납니다





윤차 후 나는 향기는 낮은 노트의 과일향.

무량산과는 다른 달콤함입니다




탕질은 매우 두텁습니다

마실 때 입안 가득 묵직함이 느껴집니다





투명하고 맑은 금황색의 탕색. 

햇차라 아직 연한 녹색 기운이 있습니다





입술이 달라붙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점성이 좋습니다


포랑산 차의 장점은 진한 회감입니다

마치 노반장의 회감처럼 강하고 오래가며 인상적입니다






엽저도 그대로 모습입니다. 

탄력 있고 선명하며 윤기 있습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맛있어지는 건강한 차. 
죽로재 포랑산 노수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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